얍간지 리프어택!
by 남자의로망
'ㅅ'..
전 돈 쓰고싶을땐 안 아낍니다. 제가 돈을 잘 안 쓰는 편이긴 한데 그렇다고 돈에 민감하다는 오해는 하지 마세요.
사준다 그래도 막 폐 아니냐고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 가끔 계신데, 물론 배려하는 마음에서 그래 주시는것 알고 그런 마음 씀씀이가 고맙기도 하지만..
사실은 그런 대응이 사주는 입장에서 삼천칠백오십삼만칠천오백오십구배(라는건 개뻥이지만) 부담스러워요.
자기 입장 말고.....사 주는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잖아요?  
아무렴 "큭큭큭...흑화될것만 같군...어서 나에게 부담을 가져! 넌 내게 빚을 진거야! 캬캬캬.." 라고 하면서 사주겠습니까?

저 수전노 아니구요...평소 지출이 적은 이유는 별 거 없습니다. 
회사일이 재미도 있고 돈도 버니까, 재미는 있어도 돈이 나가는 일에 비해 상대우위를 가질 뿐이에요.
by 남자의로망 | 2008/05/17 09:39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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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라파엘느 at 2008/05/17 11:03
모랑형님이 어딜봐서 수전노임?![...]
Commented by 남자의로망 at 2008/05/17 11:15
요리보고 조리보고 음음 알수없ㄴㅂ는...
Commented by 콘소메펀치 at 2008/05/17 12:12
큭큭큭.....흑화될것만 같군.....어서 나에게 밥을 사!! 넌 나의 발닦개일 뿐이지!!!!!!!!







....헉 정신차려보니 저런 덧글을 적고 있었다......모랑님 사랑합니다 알러뷰
Commented by 남자의로망 at 2008/05/17 13:10
킄ㄱ큭큭.... 냅지갑
Commented by 드레 at 2008/05/18 00:25
"흑흑흑...흑화될것만 같군...어서 나에게 부담을 가지게 해줘! 난 너에게 빚을 지고싶은거야! 햐햐햐.."


????????????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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