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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로망동굴.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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얍간지 리프어택!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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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pubDate>Tue, 01 Jul 2008 01:19:24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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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로망동굴.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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얍간지 리프어택!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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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디아블로 3.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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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솔직히 졸라 기죽네요.<br><br>어떻게하면 저기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01 Jul 2008 01:19:2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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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나놈아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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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힘을 내기만 하질 말고 힘을 쓰란 말이다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5 Jun 2008 07:38:1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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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배고프니까 진짜 우울함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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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우울한게 별거 없군 -_-;;<br><br>배가 고프니&nbsp;아무것도 하기가 싫네...ㅠㅠ<br><br>다 귀찮아! 생각하기조차 귀찮아! 뇌혈관 속의 포도당이 아까워! <br><br>그 좋은 책읽기도 귗낳아! 만화책조차 눈이 안가!<br><br>으으 배고파ㅠㅠ<br><br>물회라던가 소곱창이라던가 킹크랩 같은거&nbsp;&nbsp;먹고싶어.. 킹크랩! 한글번역하면 대.왕.게!&nbsp;우왕ㅋ 굳 칼로리도 굳...<br><br>안돼&nbsp;먹으면 안되...이잉.....<br><br>ㅠㅠ<br><br>으쒸 영양이 부족하니 겨우 복구해노은 피부도 마악지고<br><br>삐쩔꼴아서 안그래도 볼품없는데&nbsp;허수아비꼴 되고 <br><br>오타가 나도 수정하기도 실코<br><br>포스팅도 뭔가 해야할것같아서 하긴하는데 뭐가 이래!!!!<br><br>돋거!돋거크리! 우왕ㅠ<br><br>아 제길 이런거는 솔직히 좀 싫은데....<br><br>딱 뇌만 제대로&nbsp;돌릴만한 최소칼로리가 정확히&nbsp;몇일까나? 그런게 있다면 거기에 딱 맞춰서먹고 싶다ㅠ<br><br>회사ㅣ도 바쁜데 일러북도 마감이야! 말이 좋아 안바쁘다는거지 바쁜게 당연하잖아! <br><br>에잇 뒹굴뒹굴 집에서까지 던전기획을 하고있는 내가 기특하기도 하고 묘하게 싫기도 하고...<br><br>아 근데 웰치쥬스 너무 좋다 칼로리가 보통쥬스의 절반밖에 안돼<br><br>웰치 박사님 최고!&nbsp;백포도쥬스 꼴깍꼴깍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3 Jun 2008 12:52:5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초침세기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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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가끔은 딱 10분만, 시계 초침을 세어봅시다.<br><br>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과 기회들이 주어지고 있는지&nbsp;알 수 있을 거예요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8 Jun 2008 00:36:4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오늘 병무청 다녀왔습니다. 재신검 받으러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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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br>오늘 병무청에 재신검 다녀왔습니다. 아침부터&nbsp;배고프더군요. 배가 고파서 잠도 잘 안오는탓에 어제 밤에도 한참 뒤척이다 잤는데, 신검을 받으려면 일찍 가야해서 여러모로 몸이 피폐해진 상태였습니다. 그래도 몸이 피폐할수록 확률이 올라간다는 점에서 우왕ㅋ 굳ㅋ 하면서 병무청으로 갔죠.<br><br>병무청은 대방역에 있습니다. 집에서 40분쯤 걸려요. 어느새 햇살이 따가운게 여름 기운이 느껴지더라구요. 아무튼 대방역에서 내리면 헌혈의 집이&nbsp;바로 보입니다. 병무청에 신검 갔다오는 물고기들을 낚기위한 아주 적절한 낚시포인트랄까.. 뭐 그런느낌이었어요. 근데 그앞을 지나가는데 저는 안잡더군요. 저번엔 헌혈하라고 잡았었는데. 음, 과연 좀더 용기백배.<br><br>그래서 마을버스를 타고 병무청으로 가는데, 11시까지 가야하는데 시간이 좀 아슬아슬 한거에요.&nbsp;근데 (배고파서) 멍하니 있다가 정류장표를 보니 어째 지난거같아..? 그래서 아저씨에게 물어보니 이미 병무청 지났다고 하시더군요. 길묻고 바로 내려서 열심히 뛰었습니다. 그동안 아마 5그램은 더 빠졌겠죠? 아무튼 죽어라 뛰어서 겨우겨우 시간을 맞춰 병무청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. 그리고 마지막 결전을 위해 병무청 정문 안으로 돌진해 들어갔습니다! (돌진이라니 대단히 거창하군요.)<br><br>랄까 결론은 결국 병무청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. 그리고 그 다음이야 뭐...&nbsp;솔직히&nbsp;제 몸무게는&nbsp;원래부터 커트라인 한참&nbsp;아래를 밑돌고 있었고,&nbsp;결과야 뻔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밑에 적어드리도록 하겠어요. 나름 자축이라던가 기념의 의미도 있고....<br><br><br><br>&nbsp;<br /><br /><br>아참, 공무원들은 주오일제구나.. 한다음 집으로 돌아왔뜸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un, 15 Jun 2008 09:43:2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소모에 대한 공포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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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사람은 꼭 뭔가를 소모하면 그 자리에 다른 것을 채우려 한다.<br><br>가령,&nbsp;개학일이 다가올수록&nbsp;소모되는 방학기간에 상응하는 무언가를&nbsp;쌓아올리기 위해 분주해지거나, 새학기 새친구의 존재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익숙해지면서&nbsp;신선함이 있었던&nbsp;자리에 믿음을 채워넣는 것처럼. 무언가 도려져 나갈 때마다 그 자리에&nbsp;주섬주섬 뭔가를 채워 넣는다.<br><br>무언가를 잃고, 그것을 채워 넣는 일련의 행위들은 그 성질에 따라&nbsp;다양한 명칭으로&nbsp;불린다.<br>성장이라고도 부르고, 도전이라고도 부르고, 적응이라고도 부르고...아마 단어를 다 찾아보면 끝이 없을 듯 하다.<br>그런데 문득, 그런 행동들을 일으키는&nbsp;근본적인 원인이&nbsp;공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.<br>공포라니 거창한가?&nbsp;근데&nbsp;공포가 별 게 아니다.&nbsp;귀신이든, 괴물이든, 핵폭탄이든, 광우병이든 인간이 자력으로&nbsp;어쩔 수 없는 모든 것들이 각각 다른 색깔의 공포를&nbsp;품고 있다.&nbsp;공포란 그렇게 다양하고도 흔한 것이다. <br>물론 흔하다고 해서 시시한 것은 아니다.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다. 그런 각양각색의&nbsp;공포가 인간 행동의 바탕이 되고 있다고 가정해보면&nbsp;섬뜩하다. 공포란 제어될 수 없기에 공포인 거니까, 공포를 느낀다는 건 결국 아무 것도&nbsp;되돌릴 수 없다는&nbsp;무의식적 깨달음에 대한&nbsp;반증이 아닐까 해서.<br><br>결과만 놓고 보면&nbsp;'소모'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똑같이 진행된다. 방학동안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거나, 뜨거운&nbsp;열애가 믿음으로 묶인 부부관계로 발전한다 한들 그것들은 근본부터 다른 것이다. 방학동안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언정 성적을 대가로 방학을 살 수는 없다. 부부의 연을 끊는다 한들 다시 연애관계로 돌아갈 수는 없다. 일부는 그에 대한 반발로 학업을 그만두거나&nbsp;외도를 한다. 하지만 결국 원래 소모되던 것은 계속 소모되기만 하고,&nbsp;원래 채워넣던 것 대신 조금 다른 것을 채워 넣었을 따름이다. <br><br>삶이 유지될수록 쌓을 수 있는 것은 계속 쌓이기만 간다. 사라지는 것들은 계속 사라지기만 한다.&nbsp;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&nbsp;인간은 계속 잃게 되는 것들을 사랑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져 있는 듯 하다. 그걸 일찍 깨닫는 천재들이, 더 많은 것을 잃어버리기 전에&nbsp;자살을 택하는 것일지도 모른다. 다행히 나는 그 만큼 똑똑하지 못하다.&nbsp;다른 관점에서&nbsp;생각하면&nbsp;불행일지도 모르겠지만, 일단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. <br><br>-<br><br>49.2kg 달성. (커트라인 50.3kg) <br>이번주에 공익받으러 갑니다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1 Jun 2008 03:31:0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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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아 미친...........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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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모든게 뒤집혔다. 다 꼬이기 시작했다.&nbsp;추세 반전이다.<br><br>이제서야 알겠다...&nbsp;내가 무슨짓을 했었던건지. 정작 알아봐야 아무 소용도 없는 타이밍에 알아버렸다.<br><br>울적하네.<br><br>문제. 그래 문제였다. 모든게 문제였지만 특히&nbsp;'이번&nbsp;한 번만' 그게 문제였어.<br><br>이런 썩을. 애초부터 나한테는 그럴 자격따위 없었던건데.&nbsp;<br><br>세상 모든 인간들이 그 자격을 갖고있다 한들, 나에게만은 주어져서는 안 되었던 건데. <br><br>도망쳐서도 안 되었던 건데. 감사해서도 안 되었던 건데. 남의 고통을 거름 삼아 자신을 살찌우다니 말 그대로 최악 아닌가.<br><br>아무런&nbsp;해결책이 없다. 일&nbsp;하면서 닥버 타야지.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at, 07 Jun 2008 14:22:0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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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뱀파이어종족 신 카드 뱀파이어울프 등장!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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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이게 뭐니 -_-&nbsp;이걸 쓰란거니?<br><br>차라리 주질 마라.........................<br><br>진짜 이건&nbsp;뭐 쓰레기 오브 쓰레기<br><br>로드 오브 쓰레기<br><br>앱솔루틀리 쓰레기<br>&nbsp;<br>스럽다...이렇게 답이 안나오는&nbsp;카드도 오랜만이야 -_-;;;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04 Jun 2008 16:50:2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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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.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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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아는것과 깨닫는것의 차이를 깨닫는데 주식이 참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.<br>예전엔 확신이 가면 풀베팅을 해버렸지만, (그래서 한번 예측이 빗나가면서 박살이 났다.) 지금은 확신이 가도 30%만 베팅한다.<br><br>내가 옳아서 이익이 남는다면 거기에 감사하고 빠져나오면 된다.<br>만약에 내가 틀렸다면, 그것도 좋다. 묻어둔 30%의 자금은 내가 시장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끈기를 제공한다.(돈이 걸려있으면 심각해지기 마련.)<br>일단 방향이 틀린것이 완전히 확실해지면, 되려 손해를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다. 세상의 모든 것은 언제나 평균으로 회귀하려는 성질을 가지니까. 주식도 예외가 아니다. 끈기있게 기다리다가&nbsp;더 완벽한 기회가 마련되었을 때 남은 70%중 절반을 또 담근다. 그게 맞는다면 내가 원래 샀던 가격으로 복구되기만 해도 나는 이익을 얻는다. 만약 내가 또 틀렸다면, 다시 기회를 보다가&nbsp;더이상 물러설 수 없을 만큼 좋은 타이밍에 나머지 35%를 담근다. 그제서야 풀베팅이 완성된다. 거기서까지 틀린다면 그건 내 쪽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증거다. 그 때가 오면&nbsp;스스로의 커다란 문제점을 볼 수 있게 될&nbsp;것이다. 돈은 아깝겠지만 그런 기회도 흔치 않다고 생각한다.&nbsp;<br><br>물론 늘 경계할것은, 오기 때문에 희망이 없는 포지션에 계속 집착하는것이다.&nbsp;희망이 없다는 걸 아는 순간 무조건 도망쳐야 한다. 이를테면 포커 게임 같은것이다. 이익을 남기기 위한 승률은 30%면 족하다.<br>그리고 실패에서 재기불능의 타격을 받지 않도록 투자금을&nbsp;전체 자금의 30% 이내로 제한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. (...그정도는 싹 날려도 버틸 만&nbsp;할 것 같다.)<br><br>제시 리버모어는 자신이 옳았을 때 추가매집하고 틀렸을때는 과감히 손절하라고 했지만, 그리고 나도 어느 정도 그 의견에 동의하고 실천해 본 적도 있지만, 적어도 나에겐 잘 맞지 않는 방법같다. 아니,&nbsp;시대의 탓인지도&nbsp;모르겠다.&nbsp;이평선에서 말도 안되게 심각한 이격이 발생하는 일은 최근&nbsp;몇 년간&nbsp;확연히 줄어들었다. 그런 상황에선 하향물타기도 (제대로만 된다면)&nbsp;충분히 유효한 전략이다. 떨어지는 칼은 잡지 말라고 했지만 떨어지는 돈은&nbsp;잡아야지 않겠는가.&nbsp;<br><br>---<br><br>금융게임의 판이 너무 커져버렸다. 사회가 안정되면서, 이제 이 전쟁통에 껴들지 않고는 신분의 수직 상승이 일어나기가 힘들어졌다.<br>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, 살면서 한번쯤은 돈 부족한 줄 모르고 살아 봐야지.<br><br>---<br><br>오늘 판마 -_-;;패치에서 뱀파이어덱에 희망을 준다면 퍼블앨작 들어간다.<br>고놈의 카드한장에 한 2만원은 쓸 것 같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04 Jun 2008 00:44:1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우려되는 일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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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*이 훠스팅은 휙션입니다.<br><br>1. 마왕 MBblo가 Korea를 점령하여 지옥으로 만들다.<br><br>2.&nbsp;그에 대항해&nbsp;일어난 용사들이 MBblo를 처단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다.<br><br>3.&nbsp;무수히 많은&nbsp;전경을&nbsp;돌파해내고,&nbsp;한 용사가 MBblo를 처단하다.<br><br>4. MBblo를 처단후 그의 머리에 박혀있는 힘의 근원, Seoulstone(Soulstone ㄴㄴ)을 뽑아낸 용사.<br><br>5. 그러나 그는 그&nbsp;Seoulstone의 힘에 매료되어 그것을 자신의 머리에 박는다.<br><br>6. 그로서 막대한&nbsp;힘과 권력을 얻은 용사는 한동안&nbsp;Seoulstone의 힘을 억누르고 조용히 지내게 된다.<br><br>7. 그러나 그도 결국 한 사람의 인간.&nbsp;세월이 흐르자 결국 힘의 유혹에 굴복하고 타락해 새로운 마왕이 된다.<br><br>...한편의&nbsp;블뤼줘드&nbsp;게엠 같네요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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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03 Jun 2008 05:34:2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남자의로망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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